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로보티즈 개미, 뉴빌리티 뉴비 대상으로 인증서 동시 수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개정 지능형로봇법 시행에 따라 2개사 제품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개정 지능형로봇법 시행에 따라 1월 31일(수) 2개사 제품을 대상으로 최초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기관으로 지정된 후,'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절차 및 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업무를 개시했다. 진흥원은 운행안전인증 가이드북 배포, 기업 설명회 개최 등 인증제도 홍보 및 안착을 위해 힘써왔다.
운행안전인증은 ▲신청접수 ▲서류심사 ▲제품심사 ▲인증서 발급 ▲사후관리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 과정에서는 로봇 운행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속도 제어, 운행구역 준수, 횡단보도 통행 등 안전기준에 명시된 16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수행한다.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 인증으로 로봇의 보도 통행이 허용되어 기대하는 바가 크다.”라며, “이번 인증을 획득한 2개사 제품을 시작으로 배달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의 로봇이 일상에 친숙히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그간, 진흥원은 국내 배달 로봇 등 실외이동로봇에 대한 규제를 해소하고자 관련 정책을 개발하고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해왔다.
지난 2020년부터 ‘로봇 안전성 평가’업무를 신설해 실외이동로봇 기업의 규제샌드박스 실증 착수를 지원해왔다. 또한 실외이동로봇 안전기준에 관한 KS 국가표준을 개발하고, 민관협의체(자율주행로봇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국내 유관기업들과 함께 인증제도 및 안전기준 마련을 주도해왔다.
한편 같은 날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실외이동로봇 손해배상책임 단체보험상품을 출시하였다. 이로 인해 진흥원의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과 더불어 실외이동로봇의 사업화를 위한 규제 개선과 제도 준비가 완료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