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CES2024서 로봇 사업 방향성 전달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 /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삼성로봇플랫폼’을 구축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로봇플랫폼은 로봇, AI, 메카트로닉스 관련 기술을 결집시킨 것으로, 삼성전자는 자율주행부터 손, 팔, 다리 등 각 부문 기술이 준비되고 있어,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해당 기능을 갖춘 로봇을 출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은 미디어 간담회에서 “제조, 리테일, 집과 개인을 위한 로봇을 개발하고, 최종적으로 인류과 공존하는 지능형 로봇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모두에 도움이 되는 AI 시장을 구축할 것”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24를 앞둔 8일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생성형AI를 탑재한 ‘볼리’ 전격 공개하며 연내 출시를 공식화했다. 볼리는 빠르게 자율 주행하며 집 안 곳곳을 인식하고, 가전을 연동해 스마트하게 관리한다. 또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스스로 판단해 소통을 하거나 환경을 개선하기도 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볼리를 시작으로 생성형AI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사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가전 품목에도 이 같은 기능의 적용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방침이다. 17일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신제품의 경우도 이와 결을 같이 한다.

볼리 /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서비스 로봇 사업 분야에도 전개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부터 다양한 특허를 출원하며, 기대를 모았던 웨어러블 로봇 봇핏도 B2C 출시가 기대된다. 한종희 부회장은 이미 해당 로봇이 실버타운, 피트니스 등과 같은 B2B 영역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히며, 향수 성능 등을 추가적으로 개선해 B2C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임을 전했다.
한종희 부회장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 준비를 위한 인재와 기술 확보, 투자 등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