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확대되는 빌딩 내 로봇 산업 확장에 대응나서

LG유플러스와 현대자동차가 로봇 친화형 빌딩 통신 인프라 체계를 위한 협약에 서명했다. / 사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현대자동차그룹과 로봇 친화형 빌딩 통신 인프라 생태계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로봇 솔루션 공급 △로봇전용 통신 서비스 공급 △로봇 친화빌딩 통신 표준·인증 체계 공동 개발 등을 공동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로봇 친화적 스마트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빌리티 부문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 로봇에 맞춤화 된 통신 요금 및 상품 설계 △층간 이동시 끊김이 발생하지 않는 높은 수준의 안전성 확보 △신속한 원격 제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초저지연 통신 등 다양한 산업으로의 가능성을 확대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 임장혁 기업 신사업그룹장은 “LG유플러스는 미래 B2B 경쟁력 강화의 핵심인 모빌리티 분야에서 잇단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커넥티드카, C-ITS·자율주행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의 통신 제공 경험 기반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협력을 통해 로봇 모빌리티 전용 통신 제공으로 로봇 친화빌딩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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