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물류로봇과 협동로봇 추가 배치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현대위아 부스전경 / 사진. 현대위아
현대위아가 10월 11일(수)부터 10월 14일(토)까지 4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인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 자율주행 주차로봇과 물류로봇 등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인 차량 주차 로봇 솔루션 / 사진. 여기에
해당 전시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273㎡(약 83평) 규모로 꾸린 현대위아는 특정 공간에 차량을 위치시키고 이를 자유롭게 이송시킬 수 있는 무인 주자 로봇 기술을 공개했다. 레이저를 이용해 목표물을 감지하는 라이다 센서가 접목된 이 로봇은 최대 2t의 중량을 들어올릴 수 있으며 각각의 앞쪽과 뒤쪽 바퀴를 감싸 들어올려 QR코드를 인식해 특정 위치로 차량을 이송시킨다. 해당 로봇은 로보월드 사무국이 전시회 출품 제품중 기술, 혁신, 효율, 파급성 및 시장성 등을 고루 평가해 선정하는 2023로보월드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자율주행 물류로봇 / 사진. 여기에
이외에도 현대위아는 현장 내 스스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생성해 이동하는 자율주행 기반 AMR과 작업 일정을 제어하는 실시간 통합관제 시스템 기술도 선보였다.

협동로봇 공정 솔루션 / 사진. 여기에
한편, '2023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의 분야 300여 사가 참가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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