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사람 진입 어려운 환경에서 최적 효과 발현

하이봇에서 개발한 뱀 모양 로봇 Soryu-C / 사진. 하이봇
도쿄에 위치한 하이봇이 자체 개발한 뱀 모양 로봇 Soryu-C를 이탈리아 북부 도시 브레시아에서 A2A가 관리 및 운영하는 지역난방 장비를 검사하는 데 적용됐다고 밝혔다.
Soryu-C는 지반에 매설된 배관이나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인프라 설비를 점검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반자동 릴 유닛에 연결하고 밧줄로 매달아 지면에 열린 좁은 관통구를 통해 지하 배관 장비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Soryu-C에는 탐색하고, 배관 설비를 검사하고, 3D 매핑을 생성하는 데 사용되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이 같은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센서와 같은 추가 장치를 설치할 수 있어 확장성도 크다.
일반적으로 지하 배관을 검사하기 위해서는 도로에 구멍을 파고 지상에서 접근해야 하는데, 이는 검사하는 방식이 매우 어렵고 복잡하다는 측면에서 한계성이 있었다. 그러나 A2A는 Soryu-C를 사용해 맨홀 입구에서 지하 파이프에 도달할 수 있었고, ‘굴착, 검사, 구멍 막기 및 도로 재포장’과 같이 일반적으로 몇 주 동안 도로 교통에 영향을 미쳐야 하는 일련의 작업을 단축할 수 있었다.
Soryu-C를 통해 A2A는 지하 난방 인프라 검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산업의 탈탄소화를 실현하고 있다. Soryu-C는 유연한 설계로 인해 사람들이 들어가기 어려운 매설된 장비와 위험한 인프라를 검사하는 데 탁월한 만큼, 이에 대한 적용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