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빈피킹, 머신텐딩, 팔레타이징, 디팔레타이징, AMR 로봇 솔루션 호평 이어져

티에스아이코리아가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됐다. / 사진. 티에스아이코리아
협동로봇+로봇비전(2D/3D Vision) 솔루션 ‘PICKSYS’를 보유한 티에스아이코리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됐다고 4일(화) 밝혔다.
2023 창업도약패키지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모델 및 제품·서비스 고도화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최대 3억 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창업 후 3년 초과 7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티에스아이코리아가 공급하고 있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 / 사진. 티에스아이코리아
티에스아이코리아는 공장 자동화를 위한 설비 설계, 제작, 제어, 머신 비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정 및 검사 자동화 설비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사의 자체 브랜드인 ‘PICKSYS’의 기술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현재 동사는 빈피킹, 머신 텐딩, 팔레타이징, 디팔레타이징, AMR 등 총 5가지의 제품을 구축해 제품 형태로 판매를 진행 중에 있다. 협동로봇과 로봇비전을 결합한 단일 시스템은 기존 로봇자동화의 틀을 깼다는 측면에서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티에스아이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공정에 맞는 제품을 개발 준비 및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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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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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