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안정감과 창의성을 높이고, 정서적 교감에도 기여하는 교육용 로봇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한 블럭나인(BLOCKNINE) 부스 / 사진.여기에
블럭나인(BLOCKNINE)(부스번호 : A110/B247 )이 6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3)’에 참가했다. 블럭나인은 B홀에서 진행되는 2023 로보테크쇼에서 자사의 트로이달 권선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첫 선을 보인 반려로봇인 ‘루나 로봇(Loona Robot)’을 전격 공개했다.
1,000가지 이상의 감정 표정을 구현할 수 있는 소셜 로봇인 블럭나인의 루나 로봇은 이저 감지를 통한 추격, 원격 FPV, 노래에 맞춰 춤추기는 물론, 다양한 게임과 놀이를 병행할 수 있는 지능적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작업자는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별도의 앱을 활용해 로봇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블럭나인(BLOCKNINE)이 출시한 루나 로봇 / 사진.여기에
루나 로봇에 대해 블럭나인 관계자는 “정서적 교감을 위해 개발된 반려로봇은 인지능력과 사회적 교감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감과 창의성을 높이는 데에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블럭나인은 이차전지와 전기차 핵심 아이템인 트로이달 코일과 부스바 코팅 열폭 방지에 대한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추가적인 로봇 자동화 솔루션까지 시장에 제안함으로써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이 회사는 산업 현장의 최신 트렌드에 대응하고 보다 획기적인 자동화 공정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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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