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로봇수술 경험 공유 및 각 분야별 활발한 토론의 장

사진.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최근 병원 5층 대강당에서 로봇수술 2,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1일(수)밝혔다.
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올해 2월 외과 정용규 교수가 다빈치 Xi모델로 담낭절제술을 시행해 2,000례를 달성한 바 있으며, 5월 현재는 2,100례 이상의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 박상현 로봇수술센터장을 비롯해 로봇수술을 시행하는 여러 진료과 교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 로봇수술의 경험을 공유하고 각 분야별 활발한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먼저 박상현 로봇수술센터장이 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 현황 및 국내 다빈치 SP 로봇수술 트렌드에 대해 발표하고 ▲대장·항문 외과 ▲간이식·간·담도·췌장 외과 ▲갑상선·내분비 외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순으로 최근 보고된 여러 연구결과를 비롯해 로봇수술 현황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원장은 축사를 통해 “해운대백병원이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나아가는데 로봇수술센터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규 장비 도입 및 시스템 구축 등 부산·울산·경남지역 로봇수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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