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전폭적인 행정적 지원 나선다

사진.상주시
경상북도 상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3년 사회적약자 편익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화)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상주시, 장애인복지관, 로봇생산기업 3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했고, 대구·경북권 소재 장애인복지관 중 최초로 재활로봇을 도입함에 따라 사업비 중 국비 50%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재활로봇 2대(성인용 1대, 아동용 1대)를 보급해 전문 치료사 훈련을 통해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맞춤형 재활로봇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장애인에게 최첨단 맞춤형 로봇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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