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고, 2분기 실적 발표 통해 AX 플랫폼 전환 성과 가시화
사진. 오비고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는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10억 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15억 원을 달성하며
향후에도 센터의 체계적인 발전 위해 다각적 지원할 것

사진.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고려대 안산병원이 로봇수술 누적 2000례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2000례는 지난 7일(화)에 달성했다.
고려대 안산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난 2015년 로봇수술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경기 서남부 지역에 다빈치 S 로봇수술기를 구축했다. 이후 2018년에 4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 Xi를, 2021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를 도입했다.
현재 센터에서는 다빈치 SP와 다빈치 Xi를 동시 운용하며 환자의 상태와 각 질환에 특화된 환자 맞춤형 로봇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외과(간담췌외과,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위장관외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시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의 로봇수술 시행 건수는 2022년에만 480여 건, 올해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130여 건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고려대 안산병원 김운영 병원장은 “고려대 안산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최신 로봇수술기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센터를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대 안산병원 수술실장 겸 로봇수술센터장 이경욱 교수는 “현재 로봇수술은 적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돼 다수의 환자들이 로봇수술의 장점인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수술의 혜택을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께 최상의 로봇수술 결과를 보장할 수 있도록 환자맞춤형 로봇수술법 연구와 적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오비고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는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10억 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15억 원을 달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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