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디지털카운터 지능형 금형관리 솔루션(ShotLine)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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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투프럼이 오는 3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26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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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프럼은 금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최초 무선 디지털카운터 지능형 금형관리 솔루션을 ‘ShotLine’을 개발하였고 코로나로 등장한 뉴노멀 시대에 자동차, 가전제품, 핸드폰 등 첨단기기부터 생활용품까지 제조사 금형관리를 비대면 스마트 팩토리 환경으로 전환 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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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프럼은 이번 전시회에 지능형 금형 관리 솔루션 샷라인(ShotLine)을 소개했다. 샷라인은 IoT 센서에서 수집된 실시간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다양한 생산 및 경영지표로 보여주어 스마트팩토리 환경으로 쉽게 전환 및 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금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전송하는 샷라인 센서(ShotLIne Counter). 샷라인 센서의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하는 통신 장비(ShotLine Terminal)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hotLine Web으로 다양한 금형 정보 및 생산 정보를 수집하여 디지털화 및 시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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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6회를 맞이한 INTERMOLD KOREA 2023은 공구류, 금형가공 공작기계, 금형용 CAD/CAM 시스템, 3D프린터, 정밀측정 및 검사기기, 금형용 소재 등 금형산업 관련 품목등의 분야 25개국 450여 사가 참가했다. INTERMOLD KOREA 2023은 이번에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및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와 동시 개최됨에 따라 금형, 플라스틱·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등의 자본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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