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고, 2분기 실적 발표 통해 AX 플랫폼 전환 성과 가시화
사진. 오비고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는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10억 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15억 원을 달성하며
직교 타입 취출로봇 뉴로(NURO), 다관절로봇 뉴로-X(NURO-X) 등 로봇 출품

직교로봇 뉴로(NURO) / 사진. (주)나우로보틱스
(주)나우로보틱스(이하 나우로보틱스)(부스번호 P775)가 이번 KOPLAS 2023에서 그간 플라스틱 사출 성형 관련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제작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교 타입 취출로봇 뉴로(NURO)와 다관절로봇 뉴로-X(NURO-X), 스카라로봇 뉴카(NUKA)와 물류 자동화를 위한 AMR 뉴고(NUGO) 등을 출품해 종합 로봇 메이커로서의 위상 강화에 나선다.
나우로보틱스는 취출로봇 뉴로와 더불어 인서트, 게이트 커팅, 팔레타이징, 적재 등 플라스틱 사출 이후 공정에 대한 자동화에 특화된 다관절로봇 뉴로-X로 사출성형 로봇 자동화 수요를 공략한다. 특히 뉴로-X는 직교로봇에 익숙해져 있던 현장작업자들을 위해 스마트폰의 앱 아이콘과 같은 형태의 UI를 구현했다. 작업자가 로봇 제조사에 별도로 연락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는 ‘다이렉트 프로그래밍’을 적용해 현장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한 부분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MR’을 콘셉트로 출시한 AI 기반 AMR 뉴고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오비고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는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10억 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15억 원을 달성하며
알루미늄 압연제품 생산 선도 기업인 울산알루미늄이 울산지역 청소년의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STEM 장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는 울산지역 6개 고등학교 팀을 선발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대회 운영기관인 미국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