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무제한의 자율주행 시나리오 중에 특정 요소의 위험도 수준을 결정하는 기준 제시

(사진. TUV SUD)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UV SUD(티유브이슈드)가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가 후원하는 VVM(Verification & Validation Methods) 프로젝트에 유일한 시험인증 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율주행 레벨 4 및 5 인증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TUV SUD 전문가들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성과 보안성을 보장 및 인증하기 위한 제반 법적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TUV SUD는 자동차 자율주행 시스템을 가상 평가하는데 사용되는 오픈 소스 기반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오픈패스(OpenPASS)’의제품 관리를 담당한다. 해당 플랫폼은 보쉬(Bosch), 메르세데스 벤츠 그룹(Mercedes-Benz AG), BMW 그룹, 폭스바겐(VW), ITK Engineering GmbH 및 도요타(Toyota) 사와 조율됐다.
VVM 프로젝트는 미국자동차공학회(SAE)가 정한 기준인 레벨 4(비상상황 발생시에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해결) 및 레벨 5(운전자 없이도 주행) 자율주행에 적합한 차량을 출시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방법을 설정했다. 최근 VVM 프로젝트 협력사들은 온라인 가상 회의를 통해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VVM 프로젝트에 참여한 TUV SUD(티유브이슈드) 책임자 투안 즈엉 퀑 (Tuan Duong Quang)은 자전거와 트럭이 부딪힐 수 있는 실제 비상상황 사례를 예로 들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을 위해 모든 상황을 테스트할 수 없는 상황에서 무제한의 시나리오 중에 특정 요소의 위험도 수준을 결정하는 기준을 정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TUV SUD의 고도 자율주행 사업 라인 테스트 및 검증 책임자(Head of Testing and Validation of the Highly Automated Driving business line)인 에머람 클로츠(Emmeram Klotz)는 “VVM 프로젝트에 참여한 티유브이슈드 전문가들은 교통 상황 시나리오에서 특정 요소의 위험도 수준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검증 과정에서 얻은 결과는 가상 시뮬레이션 도구의 개선 및 추가 개발에 활용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티유브이슈드는 지난 페가수스(PEGASUS) 프로젝트에 참여한 유일한 제3자 시험인증 기관으로서, 파트너사들과 협업하여 성공적으로 자율주행 기능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과 요구사항 등을 체계화한 바 있다. 이번 VVM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이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을 무제한 시나리오가 펼쳐지는 도시 환경으로 이동시켰다”며, “티유브이슈드는 자율 주행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기준을 마련하여 위험 요소간의 관련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의 초기 설계 및 개발, 승인의 전 단계에서 필요한 테스트 횟수를 줄이고 시뮬레이션이 유효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기준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110년 이상의 차량 시험, 검사 및 인증 경험을 보유한 TUV SUD는 자율 주행, 전기차, 공유 모빌리티와 같은 미래 혁신 기술의 안전, 보안, 지속가능성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