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변화하는 로봇 시장에 첫발을 내딛다

위니아에이드가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전문업체 '로보와이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위니아에이드).
위니아에이드가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전문 업체인 로보와이드와 원활한 로봇 공급 및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손잡았다.
위니아에이드는 로보와이드가 국내 시장에 첫 출시하는 자율 주행 서빙 로봇 '세그웨이 서브봇 S1'에 관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금) 밝혔다. 이로써 위니아에이드는 해당 제품의 물류, 배송, 설치 등의 제품 구매 이후의 모든 서비스를 총괄한다.
위니아에이드는 ‘세그웨이 서브봇 S1’의 국내 물류 및 배송을 전담한다. 로봇 관련 전문 교육을 받은 기술 엔지니어들이 자율 주행 서빙 로봇을 안전하게 직접 배송하고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설치를 지원한다.
또한, 세그웨이 서브봇 S1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할 경우 로봇 수리에 특화된 인력들이 전문적인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위니아에이드는 전국 각지에 풍부한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동시에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높은 고객 응대력을 통해 서빙 로봇을 대여?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 “로보와이드와의 제휴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로봇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라며 “당사는 앞으로 다양한 신규 사업군 및 비즈니스 발굴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보와이드는 와이파이도시락 브랜드를 운영하는 와이드모바일이 로봇 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회사다. 글로벌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인 세그웨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세그웨이 서브봇 S1 로봇 제품을 국내에 도입해 렌탈 및 판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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