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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 3D 토털 솔루션 기업 면모 갖춘다 그립팜 통해 비대면 거래에 대한 방향성 제시 정하나 기자입력 2022-08-08 17:04:46

(사진. 여기에)

 

적층제조 전문 기업 하비스탕스(주)(이하 하비스탕스)가 지난 726()부터 29()까지 개최된 2022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해 협동로봇 맞춤형 3D프린팅 진공 그리퍼 디자인/주문 플랫폼 그립팜, 엔지니어링 디자인 소프트웨어 nTopology을 선보였으며 협동로봇에 부착된 그리퍼를 이용한 시연도 펼쳤다.

 

(사진. 여기에)

 

하비스탕스 임승재 대표는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 협동로봇을 산업에 도입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작업에 운반할 수 있는 무게가 다양한데, 아직까지 고중량을 소화할 수 있는 협동로봇이 적다는 한계점이 있다. 협동로봇의 힘을 올리고 운반에 정확도를 올리기 위해 그리퍼가 사용된다. 하지만 대부분 맞춤형 그리퍼 생산이 어렵거나 무게가 많이 나가는 제품들이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사는 3D프린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반영한 그리퍼를 주문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하비스탕스는 그리퍼 제공뿐만 아니라 3D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고객들이 프린팅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의 nTopology 3D프린팅 소프트웨어를 단독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설계부터 출력 제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각종 지자체 단체들과 연계함으로써 3D프린팅에 대한 관련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하비스탕스는 협동로봇 맞춤형 3D프린팅 진공 그리퍼 디자인/주문 플랫폼 그립팜을 선보이며 3D프린팅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임승재 대표는 코로나19 등으로 비대면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그리퍼를 설계하고 완성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라며 비대면으로 진행할 경우, 기존에는 그리퍼를 제시하기 위해 비슷한 사례를 제시하는 등 그리퍼가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힘들다는 한계점이 있었다. 당사는 온라인에서 고객이 작업물 크기, 무게 등에에 적합한 박스형 작업물 그리퍼를 설계하고 적용된 작업물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고, 관련 제품의 가격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주문 후 결제도 편리하게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제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리퍼를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설계할 수 있으며 도입되는 과정을 시각화함으로써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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