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중앙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혁신의료기술 수술 시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

(사진. 광주광역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주경자청)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동시 진행된 뿌리산업전시회, 그린카전시회, IoT가전로봇박람회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광주경자청은 이번 전시회 기간에 광주시 투자유치과와 공동으로 ‘내일을 주도하는 신경제도시 광주’를 주제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광주의 산업 및 투자환경 홍보와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전시회는 광주의 핵심 전략산업인 미래모빌리티, 인공지능, 뿌리산업 등 28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광주 주요 기업인 GIEL(광주중소기업가전공동브랜드), 오텍캐리어, 호원 등과 함께 삼성전자, 벤츠, 쌍용자동차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했다.
광주경자청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는 한편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미래차분야 투자유치 대상 기업 16개사를 발굴하고, 여러 산업의 기초가 되는 뿌리산업 분야 기업들과 투자유치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전기 모빌리티 분야 기업들의 투자 문의가 이어졌다.
앞으로 광주경자청은 인공지능과 에너지 분야 등 기존 발굴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투자유치 심층 상담을 추진한다.
더불어 확보하고 있는 네트워크와 투자유치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주의 핵심 전략산업인 미래 모빌리티,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배터리 분야의 기업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공동홍보관을 통해 광주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경제자유구역만의 강점을 알리고,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했다”며 “핵심기술을 보유한 유망 외국기업 유치에도 집중해 광주경제자유구역이 더 많은 기업이 찾는 미래 핵심산업의 거점으로 자리 잡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사진. ABB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ABB Ability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