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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그룹, 중국 첸송(Chen Hsong) 사출기 판매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첸송 사출기로 국내 시장 진입 정하나 기자입력 2022-08-05 16:34:35

JM-MK6(사진. 디에이그룹)

 

디에이그룹은 6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출성형기 메이커 첸송 그룹(Chen Hsong Group)의 사출성형기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동사가 공급하는 제품 중에서 특히 혁신적인 지능형 서보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JM-MK6은 고속 응답 기어 펌프와 고정밀 서보 드라이브를 결합해 최고의 응답 속도와 뛰어난 정밀도 및 최저 전력 소비를 보장한다. 

 

첸송 사출기, 뛰어난 안정성 및 신뢰성 보장

디에이그룹은 중국 첸송 그룹(Chen Hsong Group, 이하 첸송)의 사출기를 국내에 공급하며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1958년에 설립된 첸송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고, 중국 내 다수의 제조 시설을 기반으로 20톤부터 6,500톤까지 다양한 사출기를 생산하며 전 세계 100여 개 국가로 수출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첸송이 제작하는 사출성형기 MK6 시리즈는 고급 서보제어 시스템과 펌프 기술이 탑재돼 에너지 소비를 절감함으로써 중국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한 제품이다. 짧은 사이클로 제품을 생산하는 대기 시간을 줄임으로써 생산 및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모션으로 작업이 가능하며 신속한 속도로 클램핑, 사출 및 배출이 가능하다. 그리고 탑재된 원형 플레이튼을 통해 변형 감소 및 충격을 균등하게 분산시킴으로써 균일한 품질의 플라스틱을 생산할 수 있고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소성이 우수한 스크류 및 혼합 특성을 제공하고 있어 뛰어난 안정성 및 신뢰성을 보장한다.

 

이 제품은 차세대 서보 프레셔 컨트롤 기술로 높은 정밀도를 구현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디에이그룹의 관계자는 대부분의 서보 모터 구동의 사출기는 펌프의 역회전을 통해 압력을 완화한다. 이는 펌프의 과도한 마모와 점진적인 성능을 저하시킨다라며 “MK6 시리즈는 자사만의 기술이 적용돼 고속 지능형 컴퓨터 컨트롤러와 서보 컨트롤 시스템의 특수 피드백 루프가 릴리프 밸브를 조절하며 이에 따라 펌프를 역전시키지 않아도 압력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에 펌프의 성능과 수명 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지능형 컨트롤러로 편의성 극대화

MK6 시리즈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지능형 컨트롤러 B&R SmartMold V1.58.0이 탑재돼 온보드 USB 이더넷으로 연동이 가능하며 USB를 통해 레시피를 교환할 수 있고 Compact Flash 또는 USB 스틱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 레시피 등을 구성할 수 있다. 이더넷를 통해 호스트-PC와 연동해 통합 통계 프로세스를 제어할 수 있고, 통합 Euromap 67(로봇 제어)도 가능하다. 또한 페이지 전환 속도를 높였으며 압력을 유지하는 스위치를 설계함으로써 주입 주기의 반복성을 높였다. 슬림한 패널 디자인으로 공간적 제약을 줄였고, 유니코드 언어가 지원되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를 인코딩할 수 있다.

 

또한 MK6 시리즈는 향상된 이젝터 제어 시스템을 채용해 정숙한 오퍼레이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JM168MK6은 평균 소음 수준인 75.4㏈를 자랑하며 쾌적한 작업 현장을 조성할 수 있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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