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시그니처 컬러 채택 및 치킨로봇 사업 본격화

(주)유일로보틱스가 시그니쳐 컬러로 오렌지 색을 채택했다(사진. (주)유일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제조사 (주)유일로보틱스(이하 유일로보틱스)가 협동·다관절 로봇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로봇 라인업 정비를 마치며, 생산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일로보틱스의 다관절로봇(링코봇)은 가반하중 소형 1kg, 4kg, 7kg과 중대형 12~210kg까지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협동로봇(링코봇)인 EC시리즈는 조립, 사출 및 이송, 포장 등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 유일로보틱스는 최신 토크센서를 장착함으로서 작업자와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는 자체 협동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브론즈 계열의 오렌지 색상을 탑재하며, 유일로보틱스 링코봇만의 시그니쳐 컬러를 구현했다. 이로써 유일로보틱스만의 철학과 브랜드화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향후 유일로보틱스는 치킨로봇 개발을 통해 기름으로 튀기는 유해가스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고 돕는 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7조 원 규모의 국내 치킨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방침이다.
한편, 유일로보틱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K-스마트등대공장 육성사업 과제에도 최종 선정되어 공급기업으로 참여하며 수요기업인 (주)삼보에이앤티와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통해 사출공정에 IoT, 빅데이터, A I등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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