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제어 기술로 쉬운 다관절 로봇 선보여 큰 호평

(사진. 나우로보틱스)
로보틱스 선도기업 (주)나우로보틱스가 LS엠트론과 함께 참가한 ‘국제포장기자재전 2022(KOREA PACK 2022, 이하 코리아팩)’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나우로보틱스는 지난 14일(화)부터~17일(금)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코리아팩 전시회에 LS엠트론과 함께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나우로보틱스는 자사의 플라스틱 사출 전용 다관절 취출 로봇 신제품인 ‘뉴로 엑스(NURO X)’를 처음으로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뉴로 엑스와 LS 엠트론 사출기와 연동하여 다관절 로봇 취출 시스템을 실제로 시연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카달로그와 판촉물 등을 더해 200명 이상의 기업 고객들을 직접 만나 사출 현장에 자동화를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뉴로 엑스로 인서트와 취출 뿐만 아니라 커팅, 적재, 팔렛타이징 등 다양한 후가공 공정까지 자동화가 가능해 관객들로부터 매우 경제적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사진. 나우로보틱스)
특히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우수한 제어 기술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해 크게 호평 받았다. 현장 근로자가 로봇 전문가를 거치지 않고도 즉시 프로그램을 변경해 빠르게 대응이 가능한 ‘쉬운’ 제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다관절 로봇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자사만의 명확한 차별점을 뒀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 로봇 양산체계 구축 후 처음으로 뉴로 엑스 다관절 로봇을 소개해 업계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코로나 엔데믹 흐름에 반영해 하반기에 오프라인에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자사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한 로봇 시리즈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나우로보틱스)
한편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는, 2016년에 창립한 이래 꾸준한 흑자성장을 기록해 올해부터 자사 로봇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용 로봇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또한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과 제어 기술을 개발한 것을 토대로 물류 자동화 시스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오는 2023년 기업 IPO 공개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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