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육군 교육용 드론 3,792대 공급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로봇운영 플랫폼 '솔로몬' 첫 선

하노버 메쎄에 참가한 (주)힐스엔지니어링(사진. (주)힐스엔지니어링)
물류로봇 핵심기술에 대한 외연 확장을 통해 국내외서 영향력을 제고하고 있는 (주)힐스엔지니어링(이하 힐스엔지니어링)이 지난 5월 30일(월)(현지시각)부터 6월 2일(목)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22 하노버 메쎄(Hannover Messe 2022)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로봇인 ‘로로봇’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힐스엔지니어링은 자율주행 로봇 전문 기업으로, 물류로봇 ‘로로봇’과 방역로봇 ‘코로봇’, 그리고 ‘헤이봇’과 ‘헤이봇2’ 등을 지속 출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사는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이스라엘의 AI기반 비전(Vision) 기술 전문 회사인 Robot AI와 무인이동로봇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MOV.AI와 업무협력을 체결하며, 사업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하노버 메쎄는 산업 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기계, 산업 자동화, 신재생에너지, 자동화 솔루션 등 매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시장에 제시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도 전 세계 약 1,600개사를 유치하는데 성공, 글로벌 전시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본 행사의 개막연설을 진행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디지털 대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에너지 대전환(Green Transformation)’ 등을 강조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입각해 참가를 결정한 기업들에게 감사와 독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코트라와 한국로봇협회 등이 독립적으로 구성한 한국관 세션에 참가한 힐스엔지니어링은 이 자리에서 서비스로봇과 함께 산업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원부자재를 운송할 수 있는 AI기반의 다목적용 자율주행 물류로봇인 로로봇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힐스엔지니어링은 연내 출시가 예정됐던 차세대 로봇관제 소프트웨어인 ‘솔로몬(SoloMan : Solution on Demand)’의 첫 선을 보였다.
힐스엔지니어링 이종욱 대리는 “하노버메쎄 참가로 글로벌 네트워크망을 형성할 수 있었으며, 이로 하여금 추가적인 협력을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혁신 솔루션을 통해 로봇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엔지니어링은 최근 서울대 융합기술원이 운영하는 기업성장센터 내 판교자율주행센터에 입주해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중심기업 선정, 스케일업의 테크기업으로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벨기에 투자청으로부터 자국 내 대형물류기업 적용 PoC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제안받았고, 약 60,000,000 EU(약 80억 원) 규모의 장기 R&D 프로젝트 수행의 러브콜을 받아 상호 MOU도 진행한 상황이다. 이외에도 힐스엔지니어링은 사우디아라비아, 네덜란드의 대형 이커머스기업과 폴란드 유리병제조기업 등과 같은 EU내 유수 국가의 로봇 사용 기업들로부터 로봇구매계약을 요청받아, 향후 유럽진출을 위한 실효성 있는 후속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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