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지난 5월 31일(화) 고속도로 유지보수 첨단장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기업의 제조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로봇 핵심기술의 연구를 담당하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고속도로 유지보수 작업현장에 적용할 첨단장비를 개발해 더욱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세 기관은 우선 작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주행차량과 작업자의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선인식 기능이 탑재된 자율이동 수신호 로봇과 작업 안내 시설물(교통콘, 표지판) 설치·수거 자동화 장비를 개발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작업자의 수고를 덜고 위험한 작업을 대신할 수 있는 기술연구와 장비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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