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파트너십 통해 로보택시 상용화 및 광저우 내 입지 강화 나선다

포니에이아이의 로보택시(사진. 포니에이아이)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기업 포니에이아이(Pony.ai)가 GAC의 승차 호출 서비스 앱 온타임(Ontime)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GAC가 온타임 승차 호출 플랫폼에서 사용할 GAC 차량에 포니에이아이의 가상 운전자 기술을 통합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온타임은 2022년 광저우에서 자율주행차 약 100대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승객은 온타임 앱이나 포니에이아이 자체 앱 포니파일럿플러스(PonyPilot+)를 통해 포니에이아이의 자율주행차를 호출할 수 있다. 포니에이아이는 온타임의 시리즈A 투자에 참여하고 있다.
온타임은 중국을 선도하는 승차 호출 서비스 업체로 광저우, 포산, 주하이, 선전, 둥관 등 중국 웨강아오 다완취(Greater Bay Area) 도시에서 다양한 앱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GAC는 중국 최대 자동차 제조 업체이자 포니에이아이의 오랜 파트너다. 독보적 강점을 지닌 포니에이아이와 온타임의 긴밀한 협력에 힘입어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니에이아이 제임스 펑(James Peng) 최고경영자는 “온타임과 체결한 파트너십은 자율주행 승차 호출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포니에이아이 전략의 핵심이다”라며 “포니에이아이가 사업을 벌이는 광저우 난샤에서 시작되는 온타임 프로그램은 중국의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힐 잠재력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트너십은 협력 업체들과 빠르게 대량 상용화에 이른다는 포니에이아이의 접근법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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