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위한 핵심역량 강화

고대 안암병원이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카카오 헬스케어CIC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신규유닛 사업 협력 등 상호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의료분야 디지털 헬스케어와 카카오 헬스케어 CIC의 우수한 기술과 연구역량을 통해 상호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윤을식 병원장은 “안암병원은 융합연구의 수행, 국제협력, 데이터기반의 정책결정 등 연구중심병원으로서 국내외 의학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카카오 헬스케어CIC의 우수한 디지털 기술의 접목을 통해 스마트 병원 구축이라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그동안 고려대학교 의료원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을 선두적으로 100% 전환 적용한 바 있으며, AI(인공지능), 로봇, IoT(사물인터넷) 등의 ICT 기술을 의료에 활용해 환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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