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중앙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혁신의료기술 수술 시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민간기업 R&D 혁신 지원 본격화

한국과 이스라엘이 라이트하우스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한다(사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과 이스라엘은 양국 간 대규모 공동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한-이스라엘 라이트하우스 프로그램(Lighthouse Program)’을 개설하고, 로봇분야에 미화 530만 달러을 공동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다.
라이트하우스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이스라엘 산업기술 협력 조약’개정으로 양국이 매년 출자하는 공동기술개발기금이 각각 200만 달러에서 400만 달러로 확대됨에 따라 신규로 기획된 중대형 공동 R&D 협력사업이다.
올해 로봇분야를 시작으로 자율주행차, 수소 등 양국의 전략 산업분야로 확대될 계획이며, 지원방식은 기존 양국 기업 간의 1:1 매칭방식에서 국가별로 기업 1개, 대학 또는 연구소 1개가 필수적으로 참여하는 2+2 산학연 협력사업으로 운영되고, 지원금액은 최대 530만 불까지 가능하다.
산업통상자원부 노건기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라이트하우스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취지처럼 양국의 새로운 산업기술 항로를 비추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R&D 혁신을 위해 양국 정부가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한-이스라엘 라이트하우스 프로그램은 4월 중 공고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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