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플랫폼 공개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뉴질랜드 자율주행 기업 오미오와 업무협약 체결

롯데정보통신이 오미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사진. 롯데정보통신).
롯데정보통신이 4단계 자율주행셔틀 상용화를 위한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셔틀 국산화 및 국내에 최적화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동사는 뉴질랜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미오'와 자율주행셔틀 기술 공동개발 및 생산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생산능력을 기 확보한 상황이며 지난해 5월 대창모이터스와의 사업협력으로 자율주행 및 전기차 양산 인프라 체계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차량을 본격 공급할 수 있는 사업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된 것이다.
이와 함께 롯데정보통신은 지난해 6월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셔틀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해 세종, 순천 등에서 3,000㎞ 이상의 자율주행셔틀 실증을 진행하며 안전성 확보와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노준형 대표이사는 “자율주행셔틀, 다차로 하이패스, C-ITS, 전기차 충전기까지 모빌리티 토털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입지를 강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롯데정보통신의 자율주행셔틀은 사람 없이도 스스로 운전이 가능하다. 라이다 및 신호통신 기술을 통해 신호등, 주변 교통 인프라와 차량이 직접 정보를 주고받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기술을 활용하며 돌발 상황에도 차량 스스로 제어가 가능하고 신호등과 직접 신호를 주고받아 보다 안전한 운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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