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 RoboCup 2026 후원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로봇 도입으로 제조경쟁력 높일 참여기업 모집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로봇활용 제조혁신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월 18일(화)부터 2월 18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봇활용 제조혁신지원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 공정에 로봇을 도입해 생산효율성과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어렵고 힘든 공정을 안전한 일자리로 바꾸는 등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로봇도입이 필요한 제조기업에 정부지원금을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총 사업비의 50%이내) 지원하며, 구체적으로는 ➀희망 공정에 최적의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 설계와 도입의 적정성 등을 상담(컨설팅)하는 ‘로봇자동화 공정설계’ ②공정에 실제로 로봇을 설치하고 그에 필요한 부대설비(그리퍼, 제어기 등)를 제작해 운영에 필요한 교육까지 시행하는 ‘로봇시스템 설치 및 시운전’ ③로봇 설치 후 산업안전검사에 필요한 위험성 평가보고서를 제공하는 ‘산업용로봇 안전검사지원’까지 3단계를 일괄 지원한다.
해당 사업으로 그간 178개사의 제조현장에 로봇도입을 지원했으며, 지원받은 기업은 평균 생산성이 71% 향상, 불량률 및 원가는 각각 69%, 46% 감소했으며, 산업재해도 24%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 로봇을 도입해 운영한 기업 중 에이(A)사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모듈 커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좌우되던 품질이 연마공정에 로봇을 도입해 표준화되고 공정 위험성을 줄였다. 이로 인해 제조 환경이 일하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어 기존의 외국인 근로자를 국내 근로자로 대체했으며, 수주물량이 증가해 30명을 추가 고용하고 올해에는 지능형공장(스마트팩토리) 기반 신공장까지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자동차 엔진쿨링 시스템 부품 등을 제작하는 비(B)사는 직원이 수작업으로 수행하던 작업(소재투입 → 가공 → 배출)을 로봇을 도입해 확보된 제조경쟁력(생산성 증대, 불량률 감소 등)을 바탕으로 향후 8년간 1,586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한편 신규 고용까지 창출했다.
동 사업에 참여 시 유의사항, 세부적인 지원사항 등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1월 24일(월) 14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25일부터는 공급기업과 도입기업의 원활한 연결(매칭)을 위한 온라인 연(매칭)상담회도 시행한다.
사업의 신청기한은 1월 18일(화)부터 2월 18일(금)까지이며, 사업신청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에서 운영(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하는 스마트공장 1번가로 신청하면 되며, 온라인 연결(매칭)상담회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1월 21일(금)까지 로봇산업진흥원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사진. 로봇기술 한국엡손이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식품 산업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엡손은 산업용 로봇과 프린팅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