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사진. 유니즌)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유니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스마트미디어 기술개발 사업화(R&BD)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설물의 통합 환경 관리를 위한 IoT 센서 탑재 키오스크인 ‘에코브리오 스마트 키오스크(EcoBrio Smart Kiosk)’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에코브리오 스마트 키오스크 (EcoBrio Smart Kiosk)는 기존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메뉴 안내와 결재 중심의 키오스크가 아닌 스마트센서가 탑재된 산업용 스마트 키오스크다. ‘에코브리오 스마트 키오스크’는 온도와 습도,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화학물질을 상시 분석하는 다양한 IoT 기반 환경 센서뿐만 아니라, 산업용 열화상카메라 및 소음, 진동센서 등 각 설치 운영 환경에 맞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필요에 따라 다양한 센서를 추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이 가능하며, 상시 측정 모니터링하여 수집된 환경 데이터를 연계 분석하여 자동 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통합 환경 관리 플랫폼’이다.
‘에코브리오 스마트 키오스크’는 엣지단에서 빠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엣지 컴퓨팅 기술과 클라우드와 연동된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현장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정보를 키오스크 내에서 바로 판단하여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키오스크의 대형 화면 및 터치스크린을 활용하여 현장에 대한 빠른 정보 전달과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스마트 키오스크에서 생성된 데이터는 클라우드 전송하여 전체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수의 스마트 키오스크에서 전송되는 다양한 정보에 대한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이를 빅데이터에 저장하고 분석하여 각 환경 및 변화에 대한 인공지능(AI) 학습을 진행하여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욱 정밀하고 개선되는 현장 정보 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에게 챗봇으로 모니터링 상황을 제공하여, 즉각적인 현장관리 및 운영이 가능하다.
본 사업의 과제 책임자인 유니즌 최재현 실장은 “스마트 키오스크는 다양한 산업 현장의 환경 및 산업 안전을 위한 관리 시스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쇼핑몰, 병원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의 생활환경에 대한 알림 및 관리에 용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사업화에 필요한 인증을 획득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제품 판매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코브리오 스마트 키오스크 (EcoBrio Smart Kiosk)’ 적용 분야
비대면 환경에서의 시설물 실내 공기질에 대한 상시 데이터 모니터링·수집·분석·관리·제어 등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실내 공기질 관리법, 미세먼지 관리법, 다중이용시설 관리조항, 산업안전관리 법령, 코로나19 등의 상황으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 차세대 환경관리 플랫폼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에코브리오 스마트 키오스크(EcoBrio Smart Kiosk)는 n대중 교통 시설(역사, 항만, 공항 및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시설), n교육 시설(초중고 국공립 학교 및 사립 학교, 대학교, 학원, 도서관 등 다수 교육시설), n스마트 그린 시티(IoT 플랫폼 및 센서네트워크 기반 스마트 그린 시티 기획 및 운영), n스마트홈(일반 가정 세대의 환기청정기 연계를 통한 스마트 공기질 관리), n어린이 보육시설(어린이집, 유치원 외 다수 어린이 보육시설), n산업단지 미세먼지 IoT 지원 사업(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미세먼지 IoT 지원 사업), 등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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