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장비 소형화 설계에 최적화된 DD모터, 확장성도 높아
산업용 로봇 및 FA 자동화기기 전문 기업 (주)글로벌제이티에스(이하 글로벌제이티에스)가 확장성이 더욱 개선된 니키덴소(NIKKI DENSO)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Direct Drive Motor, 이하 DD모터) ‘τDICS ND-s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니키덴소 DD모터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제이티에스는 최근 τDICS ND-s 시리즈가 파나소닉의 MINAS A6L 시리즈 AC 서보드라이브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제이티에스 / 편집. 로봇기술
니키덴소 DD모터의 확장성 강화
니키덴소는 하나의 브랜드 사용을 추구하지 않고 타사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에 힘을 실어 τDICS ND-s 시리즈의 DD모터와 파나소닉 MINAS A6L 시리즈(리니어 및 DD모터) 범용 드라이브를 호환함으로써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기존 니키덴소를 사용하던 유저들에게는 VPH, VCⅡ, VPS와 같은 니키덴소 DD모터 전용 드라이브가 아닌 파나소닉 A6 리니어모터 및 DD모터 범용 드라이브를 사용함에 따라 선택지에 맞는 메이커로 EtherCAT 또는 RTEX 통신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사항이 늘어났다. 또한, 기존에는 니키덴소 전용 튜닝 프로그램과 타 브랜드의 튜닝 프로그램을 2가지 이상으로 관리해야 했지만 이제는 두 가지를 결합함으로써 단일화해 관리할 수 있다.
반대로 파나소닉 서보 유저들에게는 니키덴소의 DD모터를 이용해 설비의 소형화, 단순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보통의 턴테이블 회전 방식에는 서보+중공형 감속기를 연결해 사용하는데 해당 방식으로 접목하면 국자와 같은 모형으로 밑단 또는 옆 부분이 길어지는 반면에 니키덴소의 DD모터를 사용할 경우 납작한 원통형 구조로 높이 측면에서 설비의 소형화 및 단순화를 구축할 수 있어 장비 설계 엔지니어들은 보다 활용도 높은 공간에서 설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DD모터를 사용할 경우 납작한 원통형 구조로 높이 측면에서 설비의 소형화 및 단순화를 구축할 수 있다.
(자료. 글로벌제이티에스)
한편 글로벌제이티에스 관계자는 “파나소닉 드라이버와 적용 가능한 타사 브랜드의 모터를 견주어볼 때 니키덴소 DD모터는 107가지 라인업과 타사 대비 고분해능으로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한다”라며 “최근 장비 제조사들의 주요 개발 트렌드는 장비의 소형화로, 당사는 이 같은 장비 제조사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니키덴소의 DD모터를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시스템 구성도
고객사 시너지 위한 라인업 구비
니키덴소의 DD모터 τDICS는 스탠다드 타입에서부터 고속회전 타입, 고강성·고정도 타입, 고응답 타입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벌제이티에스는 니키덴소의 다양한 DD모터 및 DD모터 드라이버와 더불어 파나소닉과 미쓰비시전기, 삼익HDS, 흥진AT, 나치후지코시 등 다양한 FA 자동화기기 및 로봇 부품, 다관절로봇 등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제이티에스 관계자는 “당사는 FA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품목을 유통하고 있으며, 업체의 특징을 고려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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