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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및 생산자동화전 SMATEC 2021 개최 위드코로나 시대, 국내 새로운 제조업 시대를 열다 윤소원 기자입력 2021-11-10 11:49:00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1) 전경(사진. 여기에).

 

스마트제조 환경 구축 가속화에 기여할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디지털혁신협회,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1, 이하 SMATEC 2021)이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SMATEC은 중소제조기업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제조환경 구축 가속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위드코로나 시대 국내 제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제조업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스마트공장 구축 및 생산자동화 공급업체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SMATEC 2021은 ▲모션컨트롤 부품 ▲제조자동화 소프트웨어 ▲자동화시스템 ▲제어계측 ▲비전시스템 ▲산업용 로봇 ▲3D프린팅 및 소재를 아우르는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다양한 기술과 제품 솔루션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1)(사진. 여기에).

 

DX기반 스마트제조혁신의 전략적 방향 공유될 ‘SMATEC 2021 컨퍼런스’
이번 SMATEC 2021 전시기간 중에는 제조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제조 실현을 가속화시킬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도 진행된다.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는 이번 전시회의 최대 규모 부대행사인 ‘SMATEC 2021 컨퍼런스’가 DX기반 스마트제조혁신의 전략적 방향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월 11일(목)에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개최하는 ‘스마트제조의 미래’와 관련된 엔지니어링 콘퍼런스, 제1회 인더스트리4.0, 산업 디지털전환 콘퍼런스도 동시에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징코스테크놀로지(Smart Factory 무선 최적 설계 방안), 건솔루션(제조분야 로봇활용 공정 선진화시스템 도입사례), 마울팃코리아(Scanning Laser Doppler Vibrometer를 활용한 비접촉 자동 진동 시험 솔루션), 이레테크(반도체 화학 재료 산업의 공정 분석 시스템 적용 사례) 등 참가 업체들도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 융·복합 스마트뷰티 특별관’과 ‘삼성전자 특별관’ 운영
SMATEC 2021 전시장에 마련된 스마트뷰티 특별관에는 화장품 제조업체 등 4개사와 전문 인력 양성 교육기관 3개 기관이 참여하며, 온·오프라인 미팅 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특별관은 삼성전자의 실 구축 사례 기업들이 참가한다.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1)(사진. 여기에).

 

SMATEC 2021 전시사무국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최적화된 방역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전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는 SMATEC은 이번 전시회에서도 철저한 방역솔루션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중소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기술과 생산자동화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급변하는 제조환경에서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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