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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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조사 통해 산업 제조기업의 경쟁력 회복에 힘쓸 것”

로봇산업진흥원 본원 사진(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에 대한 내년도 수요조사를 다음 달 11월 17일(수)까지 실시한다. 본 수요조사는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우수한 신규 과제 발굴과 제조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진행 된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중인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ㆍ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 현장의 로봇 도입 지원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로봇을 도입한 기업은 평균적으로 생산성 71% 향상, 불량률 69% 감소, 원가 45% 절감 등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최대 3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로봇 도입 과정에 필요한 기업별 맞춤형 종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요조사 대상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제조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 중견 제조 기업이다.
조사에 참가한 기업은 전문기관의 로봇엔지니어링 컨설팅을 통해 로봇 도입 관련 공정 분석 및 설계 등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사업공고나 설명회 등 사업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조기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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