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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유텍, 오토메이션월드 2021서 스마트팩토리 토털 솔루션 제안 자율주행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다 김용준 기자입력 2021-09-10 08:33:38

티라유텍 부스 전경(사진. 티라유텍)

 

스마트팩토리 전문 솔루션 기업 티라유텍이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스마트 팩토리 전시회 ‘스마트 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티라유텍의 핵심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마트 제조, 물류 산업에서 핵심 솔루션인 생산관리시스템(MES), 생산계획시스템(APS), 공급망관리(SCM), 중견/중소형 통합 제조 운영 시스템(MOM), 창고 관리 시스템(WMS), 자율주행로봇(AMR)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 Package형식을 만들어 보거나 데모센터를 통해 솔루션 형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티라유텍 부스 전경(사진. 티라유텍)

 

티라유텍 관계자는 “중견·중소기업의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통합 제조 운영 시스템이(Cloud MES) 최근 AWS 클라우드 성공사례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티라유텍 직원이 중소중견형 제조운영 (THiRA Cloud MES) 및 제조 빅데이터 분석 (THiRA Analytics)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사진. 티라유텍).

 

자율주행 물류로봇 티라봇(THiRAbot)은 스스로 주위환경을 인식하여 작업지역의 지도를 만들고 이 지도상에서, 로봇 자신의 위치를 파악한 후 지정된 위치로 스스로 이동하는 자율주행기능과 카메라에서 들어오는 영상을 AI로 분석해 추종해야 하는 특정인(추종자)을 구분하고 안전하게 일정거리 유지하며 추종 이동하는 휴먼팔로잉(Human Following) 기능을 제공한다.

 

티라유텍 티라봇(사진. 티라유텍)

 

공장이외에도 건설현장, 물류창고 등에서 쉽게 화물을 이송하며, 외부의 거친 환경에서도 최대 적재중량 1톤을 싣고 경사로 10°를 오를 수 있다. 또한, 현장 바닥의 상태, 요철의 문제가 있더라도 도착 지점 ±5㎜ 이내 도착할 수 있게 제작됐다. 

 

티라봇은 MES, MCS, WMS, WCS 등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더욱 강력한 자동화 전환이 가능하다(사진. 티라유텍).

 

한편, 티라봇은 MES, MCS, WMS, WCS 등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더욱 강력한 자동화 전환이 가능하다.

 

티라유텍 김정하 대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로드맵 실현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며 “하이테크 산업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존 스마트 제조 산업을 넘어 스마트물류 산업, 자율 주행 로봇산업, 클라우드, AI/Big Data 사업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라유텍 비즈니스 로드맵(사진. 티라유텍)

 

티라유텍이 선보이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자율주행 로봇은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3층 C홀 A100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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