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STO, AMR·AGV 확산에 DC서보드라이브 필수 기능으로 부상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자율주행 로봇 기반 차세대 배송 서비스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 사업 지원

혼다와 라쿠텐이 자율주행 배달로봇 주행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사진. 라쿠텐).
혼다기술연구소와 라쿠텐이 지난 7월 19일(월)부터 오는 8월 31일(화)까지 쓰쿠바 대학 구내 및 일부 도로에서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주행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
혼다가 개발한 자동 배송 기능을 갖춘 섀시에 낙천이 개발한 상품 배송용 박스를 탑재시킨 배달로봇은 쓰쿠바 대학 구내의 숙소 주변 및 일부 도로를 포함한 전체 길이 약 500m의 도로를 자동으로 주행한다. 이 과정에서 라쿠텐 모바일 통신 회선을 통해 원격 감시도 실시한다. 혼다의 교체식 배터리 ‘혼다 모바일 파워팩’을 적용해 충전 대기 시간 없이 배송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실증실험은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영향으로 물류 라스트 1마일에서 원격, 비대면, 비접촉 배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또한 저출산·고량화에 따라 배달원이 부족해지는 등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의 ‘자율주행 로봇 기반 차세대 배송 서비스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실시됐다.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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