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추진, 제조현장에 로봇 도입을 지원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사진. 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7일(수)과 8일(목) 양일에 걸쳐 2021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선정기업 통합 워크숍을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본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2016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 중인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현장에 로봇 도입을 지원해 기업의 제조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 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에 진흥원은 과제별 기술성, 목표 및 성과 타당성, 수행능력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65개 과제를 최종 선정해 18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올 연말까지 각 업체별 로봇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기존 주된 공정인 자동차 부품 공정 이외에 임플란트 가공, 화장품 용기 코팅, 화장지 박스 포장 등 다양한 공정의 기업들이 이번 지원사업에 참가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많은 제조기업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원사업에 신청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이 제조로봇 도입의 효과를 입증하는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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