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2020년 전년 대비 168% 성장해 기업 성장 가능성 인정 받아

나우로보틱스 회사 전경(사진. 나우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나우로보틱스는 7월 1일 청년과 함께 하는 우수 중소기업임을 인증 받아 지난 5월 고용노동부로부터 2021년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은 규모에 비해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근로조건을 충족해 추천할만한 기업을 일컫는다. 나우로보틱스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올해 강소기업에도 선정됐다.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 팩토리 구축, 자동화 사업 등에서 영역을 확장해온 로봇 전문 기업으로 특히 인력난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기업에 로봇을 통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2020년에는 2019년 대비 연 168% 급성장했다.
이러한 성장력을 바탕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꾸준히 청년 신규인력을 채용했으며 지난해 인천광역시로부터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또한 2021년 글로벌 IP 스타기업을 비롯해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도 연이어 취득하면서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이번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에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로봇은 미래 먹거리이자 잠재력이 높은 분야이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와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산 로봇 시장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지난 4월 IPO(기업공개)를 결정하고 하이투자증권을 증권사로 선정해 2022년 3월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향후 글로벌 로봇·FA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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