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스마트팩토리 전문 솔루션 기업 티라유텍이 오는 6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1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에 참가해 티라유텍만의 기술력이 녹아든 혁신 자율주행 물류로봇 티라봇(THiRAbot)을 선보인다.
더불어 이번 행사의 키노트 세션에는 티라유텍 로봇사업부 김동경 전무가 ‘로봇 지능과 자율주행로봇시스템 구축’이란 주제로 발표하고, 기술 세션에는 로봇사업부 박영환 상무가 물류이송로봇의 역할 및 도입과정 사례소개 위주로 발표한다.
최근 비대면과 무인 자동화를 도전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티라유텍은 자율주행로봇(AMR) 시리즈 THiRAbot 1000, 600, 200을 공개하며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한다.
추종형 물류로봇 THiRAbot 1000은 탑재된 AI 기술을 통해 사용자를 구분하고 자동으로 사용자를 따라가며 화물이송의 부담을 절감한다. 이런 특징으로 공장이나 건설현장, 물류창고 등에서 쉽게 화물을 이송하며, 향후 여러 시장에서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티라유텍 김정하 대표는 “최근 코로나19가 발발하면서 ‘언택트’ 트렌드와 ‘무인화/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스마트팩토리 도입의 가속화를 이끌고 있다. 이에 티라유텍은 중 고객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로드맵 실현을 위해 생산계획부터 제조실행까지 Full Automation 기반 토탈 솔루션 제안과 함께 하이테크 산업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존 스마트 제조 산업을 넘어 스마트물류 산업, 자율 주행 등 다양한 로봇산업까지 확대하며 국내 최고’가 아닌 ‘세계 최고’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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