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분야 피지컬 AI 기반 로봇전환 확산 논의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서비스 로봇 분야 유망 기업 발굴해 기술 연계․생태계 확장 등 시너지 창출 기대

(사진. 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로봇 분야 유망 기업 발굴에 나섰다. 현대로보틱스는 현대중공업지주, KT,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인천혁신센터)와 함께 로봇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로봇 우수기업 선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일) 밝혔다.
현대로보틱스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비스 로봇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해 적극적인 기술 교류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 로봇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선발 대상은 로봇 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으로, 서류와 발표 심사 등을 통해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과정에서 세계적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 교수의 컨설팅 기회를 제공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에게는 4,500만 원의 상금과 5,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참여권, 현대로보틱스, KT와의 사업연계 기회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인천혁신센터 보육 기업으로 등록돼 입주공간이 지원되며, 투자 유치 검토를 위한 IR 기회 등이 제공된다. 또한 KT가 조성 중인 벤처 클러스트 관악 S밸리의 입주 우선권도 받는다.
현대로보틱스 서유성 부사장은 “대한민국 모바일 로봇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과의 상생은 필수조건”이며 “이번 공모전이 국내 모바일 로봇 산업을 활성화하고 시장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5월 17일부터 6월 30일 오후 4시까지 참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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