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제조 및 창업 활성화와 메이커 문화 확산 주력한다

목포대학교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목포대학교).
목포대학교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가 지난 3월 29일(월)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농업 분야의 제조 창업 활성화 및 메이커 문화 확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 농업 분야 제조 창업의 정보공유 ▲창업 교육 및 산업화 ▲시제품 제작, 실증, 검증 지원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목포대학교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는 스마트팜 산업 분야 전문 랩으로의 역할이 기대된다. 목포대 메이커스페이스는 전남 서남권의 제조·창업 활성화와 메이커 문화·확산을 위해 지역 메이커 인력양성, 생활 밀착 메이커 문화확산, 메이커 연계 스타트업 활성화 등을 목표로 구축됐다.
협약을 맺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스마트 농산업 분야의 창업자가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고부가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청년 창농타운을 구축하고 있다. 청년 창농타운은 앞으로 120개의 창업기업과 40개 성장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 스마트팜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발굴과 창업기업 육성을 통해 전남의 블루이코노미 전략과 한국판 뉴딜의 성공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영재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장은 “전남 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목포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스마트팜 산업분야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미래 유망한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목포대학교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와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스마트 농업 기술개발 및 미래 전남 농업의 주역이 될 청년 후계 농업인력 육성을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