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할 것

세이코 엡손(이하 엡손)과 자회사인 ‘Epson X Investment’가 범용 우주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GITAI(기타이)’의 제 3자 판매 할당에 가입해, 세이코 엡손 벤처투자 부문사(EP-GB)를 통해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ITAI는 달과 화성 표현의 우주 정거장을 위한 범용 로봇을 개발하고, Raas(Robot as a Service) 제공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스타트업 기업이다.
최근 달 표면의 자원개발, 화성 탐사 임무 추가, 국제 우주정거장(ISS) 상용화 등 우주개발이 늘어나며 신규 우주 정거장 건설, 파편 제거 작업 등 우주에서의 노동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주에서는 일반적인 노동조차 훈련에 대한 위험성, 이동 비용의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GITAI는 우주개발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범용 로봇 개발을 통해 우주 비행사의 위험과 부담을 줄이고, 우주 노동 관련 교통비와 훈련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엡손은 로봇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GITAI 핵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조사하고 GITAI에 엔지니어 파견이라는 인사 교류를 통해 개방형 혁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엡손은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독자적인 기술, 제품,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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