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미래 핵심 스마트 기술의 향연

4차 산업 리딩 트렌드를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첨단기술 융복합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1)’가 오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스마트 기술 산업전(Smart Tech Show) ▲지능정보 산업전(AI & Big Data Show) ▲디지털 유통 산업전(Retail Tech Show) ▲비주얼 테크쇼(Visual Tech Show)로 구성해 미래 핵심 스마트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소개한다.
코로나19로 앞당겨진 스마트 시티, 스마트 라이프의 근간 기술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5G, 로봇, 모빌리티 등 분야별 스마트 기술을 통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제조부터 디지털 유통까지 산업별 우수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테크 코리아 10주년을 맞이하여 생활 속 미래형 기술을 소개하는 ‘스마트 데일리 라이프 (Smart Daily Life)’ 특별관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기술과 5G 기반의 스마트 홈 / 스쿨 / 오피스 / 팩토리 / 스토어, 나아가 스마트 시티까지 우리의 삶의 질과 가치를 높여주고 있는 커팅 에지 테크놀로지(Cutting-Edge Technology)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동시 개최되는 스마트 기술 국제 컨퍼런스 ‘테크콘(Techcon)’에서는 세계적인 석학 및 산업 전문가들의 참여 속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최신 기술과 유통 4.0시대 대응을 위한 융합기술을 제시하고, 급변하는 산업 흐름과 미래 기술 동향을 조망할 예정이다.
이밖에, 전세계 바이어와의 1:1 화상 비즈니스 매칭과 온라인 제품 홍보, 수출상담회 연계 서비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구성하여 참가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을 세계 무대에 알릴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AI 개발자 및 유관 인재들을 위한 AI 청년인재 취업박람회가 함께 마련돼 직무별 다양한 고용시장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지능정보산업협회 등이 공동주최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사진. HD현대 HD현대가 로봇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등 그룹 계열사와 선박 도료 전문기업 KCC, 수중 로봇 전문기업 타스글로벌과 함께 &lsqu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