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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엘앤피 경인지사, 경기도 시흥시로 공장 이전한다 대응 능력 키워 사업 인프라 확대해나갈 것 최난 기자입력 2021-02-09 11:44:07

 


노바엘앤피(NOVA Lapping & Polishing) 경인지사가 경기도 시흥시 공단1대로 15 삼양스마트테크노 807호로 공장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전한 사업지에서 대응 능력을 확대해 기업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효율적인 경영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수 연마재로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인 노바엘앤피는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공장 이전을 결정했다. 이번 사업지 이전으로 성공적인 사업 인프라 구축은 물론, 신수요 대응, 매출 상승까지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기업은 지리적 강점을 지닌 신사업지에서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치며 성과를 창출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관련 기업들과 협업 체계를 모색해, 위축된 경기 속에서도 돌파구를 마련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동사는 국산화된 제품의 활용을 확대하며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수요처를 적극 발굴해나감으로써 글로벌한 기업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노바엘앤피 관계자는 “경기도 시흥시 공단1대로 15 삼양스마트테크노 807호로 공장 이전을 결정했다”라며, “새로운 사업지에서 더욱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바엘앤피는 특수 연마재 개발을 시작으로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공급가격을 50~60%가량 절감한 바 있다. 이들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우수한 연마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특수 연마재 공급을 확대하면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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