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페이로드 3, 6, 12kg 모델 공개 "사출성형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앞장"

유일시스템이 출시한 협동로봇 YCO시리즈(사진. 유일시스템)
국내 사출성형 주변기기 분야를 선도하는 (주)유일시스템(이하 유일시스템)이 취출로봇 풀 라인업 구축에 이어 최근 협동로봇까지 출시하면서 플라스틱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고 있다.
유일시스템이 이번에 출시한 협동로봇 YCO시리즈는 6축 다관절 구조의 전류 제어 방식의 협동로봇으로, 현재 3, 6, 12㎏의 3가지 가반하중으로 출시됐다.
가반하중 3㎏, 작업 반경 624㎜의 YCO-63 모델과 가반하중 6㎏, 작업 반경 914㎜의 YCO-66 모델은 중·소형 워크피스에 대한 픽 앤 플레이스 등 핸들링 작업에 유리하다. 반면 비교적 중량물에 대한 핸들링 자동화나 넓은 작업 반경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가반하중 12㎏, 작업 반경 1,304㎜의 YCO-612 모델이 적합하다.
유일시스템은 각 모델별로 별도의 롱 암 타입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 유일시스템
한편 유일시스템은 로봇에서부터 주변기기까지 사출성형 주변기기 전체 하드웨어 라인업을 갖췄다는 강점을 십분 활용해 사출성형 공정 고도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몇 해 전부터 로봇 라인업 확대를 위해 자체적으로 인력 및 기술 개발에 투자를 진행해온 유일시스템은 지난 2018년 11월 처음 취출로봇을 공개한 이래 100ton 소형 사출성형기부터 3,500ton 이상의 대형 사출성형기까지 대응 가능한 취출로봇 풀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사출성형 로봇 자동화 시장에 뛰어들었다. 기존에 전국 단위의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던 유일시스템은 이를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취출로봇 시장에 진출하면서 사출 주변기기와 취출로봇을 모두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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