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InterPlas Thailand 2026 참가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엡손 및 쿠카 로봇 메이커 활용한 시스템으로 기술력 증명

네스트필드(주) 부스 전경
네스트필드(주)(이하 네스트필드)가 지난 11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제2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20)’에 참가했다. 이 기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엡손, 쿠카 등의 로봇 메이커를 활용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최근 다수의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로의 전환, 제조 혁신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스마트한 제조 현장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에 강조한 스마트 제조에서의 플러그 앤 프로듀스(Plug and Produce, 이하 PNP)는 스스로 조립 및 생산하는 스마트팩토리와 같은 현장에서 주목하고 있다. 스마트한 제조를 원하는 기업들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는데, 네스트필드는 차별화된 제조 공정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네스트필드(주)가 쿠카 및 엡손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강력히 어필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그 목적을 둔다. 이 솔루션은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연결하는 한편, 수집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외부 서비스와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으며, 현장의 효율을 보다 확실히 개선할 수 있어 다수의 기업들이 도입을 원하고 있다.
네스트필드는 IoT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을 개선하고, 자율적으로 공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들은 생산성과 정확성이 모두 요구되는 현장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함은 물론, 더욱 개선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 주목받았다.
한편 대구광역시 주최로 개최된 이번 제2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은 180개사가 550부스 규모로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 기업들은 ▲공장자동화기기 ▲스마트공장 ▲공작기계·설비 ▲공구·금형 ▲제어계측·검사기기 ▲물류·포장기계 ▲용접·주조 등의 분야에서 기술력을 선보였다. 주최 측은 기계 산업 전초기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구·경북을 위한 전시회를 마련, 바이어 중심의 전문 비즈니스를 활성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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