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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EX 2020] GTT산업, 공작기계 가공에 필수적인 칩클리너 제안 자연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최난 기자입력 2020-12-01 11:56:42

GTT산업 부스 전경 


지티티산업(GTT산업)이 지난 11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제2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20)’에 참가했다. 이 기업은 공작기계, 정밀기계, 자동화 설비와 관련된 부품 및 전기자재를 취급하며 산업에서 경쟁력을 키워왔다. 또한 공작기계 가공환경에 필수적인 칩클리너(Chip Cleaner)를 제안,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정해 공급해온 이들은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명성이 높다. 이번에 소개한 칩클리너 역시 기업을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로, 비용절감과 더불어 환경까지 개선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하고 있다. 다수의 사업장은 환경을 개선하고 작업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GTT산업의 칩클리너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GTT산업이 비용절감 및 환경개선이 가능한 칩클리너를 선보였다. 

 

이들은 에어를 이용해 칩과 절삭유를 흡입, 분리한 후 정제된 절삭유만 재생 및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칩클리너를 제안하며 고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아울러 칩 탱크에 고여있는 절삭유를 모터, 산소주입기 및 타이머 등을 이용해 순환하고, 절삭유의 PH농도관리 및 정격타임을 통해 절삭유 부패 방지 및 교체 주기 연장을 실현할 수 있는 절삭유순환장치를 제안하며 친환경 시장에 부응하고 있다. 

 

실제로 해당 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한 사업장에서는 비용절감과 작업장 환경개선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었다. GTT산업은 현장 개선과 더불어 작업자의 건강권까지 증대시키는 친환경 솔루션을 제안하며 사업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GTT산업이 선보인 절삭유 순환장치 역시 비용절감과 환경 개선이 가능하다. 


한편 대구광역시 주최로 개최된 이번 제2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은 180개사가 550부스 규모로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 기업들은 ▲공장자동화기기 ▲스마트공장 ▲공작기계·설비 ▲공구·금형 ▲제어계측·검사기기 ▲물류·포장기계 ▲용접·주조 등의 분야에서 기술력을 선보였다. 주최 측은 기계 산업 전초기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구·경북을 위한 전시회를 마련, 바이어 중심의 전문 비즈니스를 활성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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