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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ding korea 2020] 엑서아시아(주), 가공 및 용접 현장에 적합한 장비 제안한다 안전과 간편함 보장한 장비로 시장 효율 높여 최난 기자입력 2020-10-28 13:10:15

엑서아시아(주) 부스 전경 


엑서아시아(주)(AXXAIR, 이하 엑서아시아)가 지난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개최된 ‘제19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엑서 자동 용접기부터 엑서 카바이드 베벨링기, 엑서 파이프 수직 절단기 등의 제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프랑스 엑서(AXXAIR)사의 합작법인 엑서아시아는 국내에서 첨단 산업장비인 오르비탈방식의 파이프 수직절단기, 고속 베벨링기 자동용접기 등을 제안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식품, 제약, 조선, 화학, 원자력 등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엑서아시아(주)가 자동 용접기부터 카바이드 베벨링기, 파이프 수직 절단기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사진. 엑서아시아(주))

 

이 기업은 가공 및 배관 용접 등의 현장에 가장 적합한 장비를 제안하는데, 특히 이들의 장비는 고효율의 절단, 베벨, 용접작업이 가능해 생산성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동사는 우수한 품질을 입증받은 해당 장비의 공급을 확대하면서 탄탄한 영업망을 구축한 한편,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춰 업계에서 인지도를 제고하고 있다. 

 

 

엑서아시아의 수직 절단기는 버, 불꽃 발생 없이 정확한 수직 절단이 가능하다. 간편하지만 정밀한 작동능력을 자랑하는 이 장비는 반도체 배관 등 클린배관공사에 적합한데, 특히 스테인리스 튜브 등의 모든 파이프를 절단할 수 있어 수요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간편한 이동, 쉬운 설치, 변형 없이 절단 가능한 특징으로 인해 파이프 가공 및 배관 용접현장에서 필수적인 장비로 각광받고 있다. 

 

엑서아시아는 이와 더불어 안전하면서 정밀한 작업을 보장하는 파이프컷팅기, 베벨기, 자동용접기 등 튜브/파이프 배관관련장비를 공급하며 국내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장비를 한국 및 아시아 등의 국가에 제안하며 판매부터 교육, 관리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파이프 작업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안하는 엑서아시아는 파이프 분야의 절단, 면취, 베벨, 자동용접을 위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동사는 이날 전시회에서도 컷팅-베벨링-웰딩 등의 모든 기술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경상남도 및 창원시가 주최한 제19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은 ▲용접 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등의 전시품목으로 구성됐다.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이번 전시회를 기반으로 신산업을 육성하고, 스마트공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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