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보기

[Yeogie 인터뷰] 현장을 위한 제품 라인업 확보한 '(주)세기비즈' 생산 및 연구개발 기반으로 업계 발전 추구한다 최난 기자입력 2020-09-17 17:24:57

(주)세기비즈가 현장을 위한 전기 자재로 업계에 이름을 알려왔다. 이 기업은 생산 및 연구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한 대리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직원들의 기술적인 능력 향상까지도 추진하면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현장의 든든한 파트너 ‘(주)세기비즈’를 소개하고자 한다. 

 

(주)세기비즈 전상빈 대표이사

 

신제품으로 업계 만족도 높여 
전기 자재 전문 기업 (주)세기비즈(이하 세기비즈)는 업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 기업은 체계적인 생산 및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품질의 고급화를 실현했다. 또한 핵심적인 기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확보하면서 업계에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동사는 온·오프라인으로 각종 전기 자재를 생산 및 공급해온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제품을 취급하며 인프라를 넓혔다. 현재는 제조부터 유통, 수·출입, 디자인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거듭 성장하고 있다. 


현장을 위한 제품을 통해 기업의 역량을 키워온 세기비즈는 최근 경광등 및 타워램프 등을 새롭게 출시하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들은 기존의 아이템과 더불어 제품의 라인업을 다각화해 증가하는 수요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실제로 세기비즈의 제품을 사용해본 고객들은 높은 만족도를 표하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세기비즈 전상빈 대표이사는 “시그널 경광등 및 타워램프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라며, “이번 신제품 공급을 기반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아이템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계적인 대응으로 수요 창출 
세기비즈는 새롭게 확보한 경광등 및 타워램프와 더불어 알루미늄 박스, 플라스틱 박스, 전원분배기 등을 공급하며 전기 자재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세기비즈의 경쟁력을 대표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인데, 동사는 꾸준히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하며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의 공급방식과 온라인 유통망을 동시 활용하면서 시장을 확대하기도 했다. 이는 체계적인 대응으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하고, 나아가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동사는 제품의 특성과 브랜드별 선호도 등을 고려해 고객이 가장 편리하게 제품을 수요 및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계를 확립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 기업은 신제품 출시에서부터 제품의 시연영상까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제품 브랜드를 알리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동사는 현장에 가장 적합한 전기 자재를 생산 및 공급하며 작업 효율을 높여온 동시에, 작업자들의 안전까지도 보장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으로 업계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상생의 길 열어 함께 성장할 것 
대리점 체계로 협력하면서 제품 공급을 확대해온 세기비즈는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들은 유통망을 확장하고 수요를 더욱 늘리기 위해서는 함께 협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대리점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동사는 기존의 생산 제품과 더불어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확보, 전기 자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업력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대리점을 확보하면서 영업망을 확장하고 있다. 


전상빈 대표이사는 “30년의 업력을 기반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데 주력해왔다”라며, “국내 대리점과 협업하면서 고객을 유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키워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기비즈는 대리점과의 협업 이외에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동사는 제품생산과 R&D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역량을 키워왔으며,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데에도 주력해왔다.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교류의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전상빈 대표이사는 교육 및 행사를 실시하면서 소통의 기회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의미가 깊은 기부행사 등도 함께 추진하면서 추억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동사는 시장에서 대리점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제품생산 및 기술개발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직원들의 역량까지도 제고하며 발전하고 있다.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도 브랜드 알린다 
세기비즈는 국내에서 확보한 인프라와 더불어 세계시장에서도 독자적인 전기 자재 브랜드를 형성할 계획이다. 동사는 앞서 국내 전시회를 비롯한 러시아, 독일, 싱가포르, 베트남, 타이, 인도 등의 세계 전시회에도 참석하며 기술의 트렌드를 읽어내는 데 성공했다.


또한 현지 실무진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직원들과 함께 전문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획득한 기술을 신제품 출시에 반영하며 성장을 거듭해온 동사는 국내 제조 및 유통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전상빈 대표이사는 “국내 공급과 더불어 해외에도 성공적으로 수출하면서 선진화를 실현하고 있다”라며, “기존의 전기 자재 이미지에서 벗어나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기비즈는 향후에도 고객사의 니즈에 적합한 제품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체계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나아가는 동사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라인업으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최난 기자
관련 뉴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
  • 자동등록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