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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키친, 요리하는 로봇 선보여 로봇 파스타 키오스크로 요리 작업 자동화 실현한다 최난 기자입력 2020-09-17 10:57:34

사진. DaVinci Kitchen


다빈치 키친(DaVinci Kitchen)이 자동화된 로봇 파스타 키오스크를 개발, 요리 작업의 자동화를 실현한다. 이 기업이 소개한 키오스크에는 신선한 파스타 압출기, 10개의 재료 디스펜서, 조리 스테이션, 혼합용 관절 암이 등이 있다. 기계는 하루 24시간 작동할 수 있으며 3분에 두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최근 자동 판매 서비스가 주목을 받으면서 다양한 외식업 종사자들이 로봇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채식 파스타 요리를 만드는 칼라(Cala) 로봇 등이 있다.


다빈치 키친 관계자는 “이 로봇은 파스타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스타일의 음식을 만들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빈치 키친은 모바일 앱을 통한 비접촉식 주문 및 맞춤화 등 현재 요구되는 식사 문화를 접목해 차별화된 요리를 제공하는 한편, 올해 말 로봇 키오스크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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