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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gie 인터뷰] (주)성심엘앤디, 다수의 특허로 제조 경쟁력 높여 ‘주목’ 무동력 쿨링타워 및 리미트렌치로 시장 공략한다 최난 기자입력 2020-09-11 17:22:21

(주)성심엘앤디가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부터 티그용재홀더, 리미트렌치까지 다양한 제품의 특허를 획득하며 제조업의 기술력을 한층 높였다. 이들은 성능을 대폭 개선한 제품의 개발을 완료, 신수요처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시제품 개발 및 생산 기술지원에도 힘쓰며 상생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주)성심엘앤디 안성일 대표이사


지속적인 R&D로 기술발전 도모 
(주)성심엘앤디(이하 성심엘앤디)가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부터 리미트렌치(Limit Wrench)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확보하며 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해당 기업은 지속적인 R&D로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하는 동시에, 다수의 특허를 획득하며 그 기술력을 증명해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모터를 사용하는 기존의 쿨링타워에서 더 나아가 친환경적으로 활용 가능한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를 개발해내는 데 성공했다. 


또한 작업에 있어 렌치 마모 및 볼트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리미트렌치 등의 생산에도 성공하며 기술력을 축적했다. 여기에 설계지원 등에도 힘쓰며 시제품 개발 및 생산에도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성심엘앤디 안성일 대표이사는 “기술개발에 분야에 관심이 많아 쿨링타워 및 리미트렌치 등의 특허를 획득하게 됐다”라며, “시제품 제작에 있어 설계 등을 지원하며 개발 및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성심엘앤디 안성일 대표이사는 부산 우수 발명인 포상식,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안성일 대표이사는 기존의 역량에 신기술을 접목, 더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거듭한다는 전략이다.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 (사진. (주)성심엘앤디)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 ‘호평’
전력을 소비하는 모터를 사용하는 일반 FRP(Fiber Reinforced Plastics) 쿨링타워와 달리 친환경 무동력 쿨링타워는 순환펌프를 사용해 송풍기 모터 없이 송풍팬을 회전, 기화시키고 케이스와의 접촉을 통해 이중으로 냉각한다. 


성심엘앤디는 전력소모 없이도 반영구적으로 활용 가능한 무동력 쿨링타워에 주목, 친환경의 트렌드에 부응한 제품을 생산해냈다. 뿐만 아니라 냉각능력은 뛰어나면서도 작동소음 등의 문제 발생의 위험도가 낮은 제품을 공급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들은 제작크기와 가공시간에 제약이 많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기존 장비를 개선,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리사이클링에도 효과적인 제품을 생산했다. 또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부품 개발에도 집중하면서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 

 

(주)성심엘앤디는 친환경에 부합하는 무동력 쿨링타워를 제안한다. (사진. (주)성심엘앤디)


제품 생산을 마친 동사는 현재 지속적인 컨택 과정을 거치며 납품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 이 기업은 향후 증가할 수요에 대비해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하고, 이와 더불어 실수요처를 꾸준히 발굴하며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성심엘앤디는 냉각능력부터 송풍팬 회전능력, 작동소음까지 세부개발에도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품질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이들은 친환경적인 무동력 쿨링타워 도입이 필요한 다양한 현장과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해 기업 역량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리미트렌치 (사진. (주)성심엘앤디)

 

공구 및 용접 분야까지 주도 
성심엘앤디는 차세대 무동력 쿨링타워로 친환경적인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기존 작업의 효율을 대폭 개선할 수 있는 리미트렌치를 개발, 공구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이들은 토크렌치와 원리는 같지만 작업 효율은 더욱 높일 수 있는 리미트렌치를 개발,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동사는 어려움을 겪어왔던 공정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작업의 능률을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 기존에 활용되던 토크렌치의 경우 볼트를 조립할 때 마모 및 파손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동사는 이 부분에 주목해 마모 없이 작업할 수 있는 리미트렌치를 개발해냈다. 이는 토크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어 최적화된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


안성일 대표이사는 “당사의 리미트렌치는 토크렌치와 원리는 같지만 토크의 강약을 조정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경쟁력이 있다”라며, “제품의 라인업 확보와 더불어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구시장에서 활용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생산과 더불어 기술지원에도 힘쓸 것 
성심엘앤디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및 기술개발을 기반으로 제품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안성일 대표이사는 발명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서 기존에 활용되던 제품을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탄생시켰다. 


무동력 쿨링타워에서는 전력의 소비 없이도 제품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쉽게 조립 및 설치해 반영구적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들은 이와 같은 제품 개발과 함께 기존의 전력소비, 부품교환,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널리 활용되던 토크렌치의 문제를 파악해 강약 조절이 가능한 리미트렌치를 개발하면서 산업의 전반적인 효율 향상을 도모했다. 안성일 대표이사는 기술적인 부문부터 친환경적인 트렌드까지 모든 부분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며 사업을 더욱 넓혀나가고 있다.


안성일 대표이사는 “각종 특허제품을 개발하면서 경쟁력 있는 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다”라며, “당사의 특허제품 개발 및 생산과 더불어 시제품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까지 확보하면서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심엘앤디는 향후에도 생산 및 기술지원에 힘쓰며 전체적인 산업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들은 현재 생산하고 있는 제품의 생산을 더욱 확장하는 한편, 새로운 기술개발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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