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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토, 'IFA 2020'서 차세대 프리미엄 로봇 진공청소기 출시 니토의 지능형 로봇 진공청소기 "일상에 편리함 더한다!" 최난 기자입력 2020-09-07 16:35:03

니토가 IFA 베를린 2020에서 프리미엄 로봇 진공청소기를 선보였다. (사진. Neato Robotics)


가정용 지능형 로봇 진공청소기 분야의 선두 주자인 니토 로보틱스(Neato Robotics)가 4일 ‘IFA 베를린 2020’에서 자사 프리미엄 제품군의 최신 모델인 니토 D10, D9, D8 출시를 발표했다.

 

니토 로봇 진공청소기는 궁극의 청소 파트너로 최고의 기술과 손쉬운 설정, 고장 없는 하드웨어가 특징이다.

 

토마스 네더(Thomas Nedder) 니토 최고경영자(CEO)는 “니토의 15년 업력과 고객 반응, 로봇 공학과 인공지능(AI) 분야의 최신 혁신을 결합해 개발된 니토 사상 최고의 신제품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니토의 지능형 로봇 진공청소기 최신 라인은 디자인과 기술에서 독보적이며 탁월한 사용자 경험과 최신 마이니토(MyNeato) 앱으로 뒷받침된다”고 설명하고 “이는 로봇공학을 통해 일상에 편리함을 더하려는 니토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니토 로봇 진공청소기 신제품은 업계 최초의 D자형 설계를 그대로 활용해 동급 최고의 제품 품질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니토 사용자는 시중에서 가장 폭이 넓은 광폭 브러시와 대형 먼지통으로 구석과 경계까지 완벽한 청소를 수행할 수 있다. 시장 최초의 트루 HEPA(True HEPA) 필터를 적용한 니토 D10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작게는 0.3미크론 크기의 먼지, 각질 등 초소형 입자를 최대 99.97%까지 제거한다. 설정도 더없이 간단해졌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와이파이 연결과 최신 마이니토(MyNeato) 앱상에서 간소화된 6단계 절차를 거쳐 즉각 청소를 개시할 수 있다. 이는 업계에서 가장 간단한 세트업 절차다.

 

니토 D10은 가동 시간이 최대 150분에 달하며 트루 HEPA 필터로 작게는 0.3미크론의 초소형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최대 99.97%까지 제거한다. 또한 최신 레이저스마트 라이더(LaserSmartTM LIDAR) 기술을 적용해 궁극의 청소 상태를 위한 초고성능을 제공한다.

 

니토 D9는 사용자 대신 궂은 일을 맡는다. 초고성능 HEPA형 필터는 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99.5% 빨아들이며 가동 시간은 120분에 달한다. 또한 니토의 대표 기술인 레이저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원하는 때 원하는 곳을 심지어 어둠 속에서도 청소할 수 있다.

 

아울러 니토 D8은 니토 청소기가 자랑하는 우수한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대형 먼지통, 광폭 브러시, 최신 레이저스마트 기술 등 소비자들이 니토에 기대하는 업계 최초 기술을 적용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과 최대 90분에 달하는 가동 시간, 보다 우수한 청소 효율을 구현한다.

 

한편 신제품 라인은 2020년 가을 북미, 유럽, 일본 지역의 전담 유통업체를 통해 시판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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