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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Vision] (주)세주에프에이, 자동화 실현 위해 로봇 사업 확장 델타일렉트로닉스의 제품 통해 고효율 토털 솔루션 제공 정하나 기자입력 2020-06-26 14:17:19

델타로봇

 

(주)세주에프에이는 델타일렉트로닉스의 자동화 관련 제품을 지난 20년 여 동안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컨트롤러 등 다양한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사는 다양한 제품군을 이용한 고효율, 고성능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세주에프에이는 ‘고객 중심, 가치 창조, 통합 솔루션’이라는 사명 아래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쇼룸에 전시된 로봇들

 

타일렉트로닉스, 첨단 자동화 기술 통한 부가가치 혁신
1989년에 설립된 (주)세주에프에이(이하 세주에프에이)는 양말기계용 인버터 컨트롤러, 환편기용 인버터 컨트롤러, 인버터 비례 제어반 등을 개발하면서 국내 시장의 인지도를 구축했다. 또한 국내의 지역별 대리점을 통해 철저한 사후관리와 신속한 기술 지원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세주에프에이는 델타일렉트로닉스(Delta Eletronics, INC.)의 로봇, 서보 드라이브, 모터, PLC, HMI 등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이용한 고효율, 고성능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산업현장에 제품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델타일렉트로닉스의 스카라 로봇


동사는 2004년에 자동화 시스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델타일렉트로닉스와 기술 제휴 및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세주에프에이 채성훈 과장은 “인버터 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던 당사는 1996년 당시, 미래에는 자동화에 대한 시장이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자동화를 위해서는 로봇이 주력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델타일렉트로닉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해 로봇 사업을 확장했다.”라고 말했다.


전력 및 에너지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델타일렉트로닉스는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 AC 모터 드라이브, 서보 드라이브 시스템, 전력 품질 개선 장치, 산업용 로봇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금속가공, 식품, 섬유, 전자, 플라스틱, 제약, 인쇄, 공작기계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델타일렉트로닉스는 대만, 중국의 제조 공장과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미국, 일본, 유럽, 태국, 싱가포르, 인도, 멕시코 및 브라질 등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서비스 사무실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채성훈 과장은 “대만기업인 델타일렉트로닉스는 전문적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제조하고 있으며 델타일렉트로닉스의 제품은 고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DRS 시리즈’, 생산의 효율을 극대화
델타일렉트로닉스의 ‘DRS 시리즈’는 서보 드라이브가 통합된 로봇 컨트롤러가 탑재돼 공간 절약 및 간결한 배선이 가능하다. 별도의 센서 없이도 컴플라이언스를 제어할 수 있고 삽입, 나사 체결, 조립, 로딩·언로딩, 픽 앤 플레이스, 적재 등의 작업을 신속·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 로봇의 유연성과 적응성 덕분에 생산의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쇼룸에 전시된 로봇들

 

쇼룸 통해 제품 신뢰도 상승
세주에프에이는 메인 사무실, 연구소, 쇼룸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쇼룸에는 CNC, 델타일렉트로닉스의 스카라 로봇,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델타로봇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쇼룸은 시연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것을 중점으로 둔 전시 형태의 오프라인 공간이다.


채성훈 과장은 “당사는 개발 및 취급하고 있는 제품들을 전시해 고객들이 실제 작동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쇼룸에는 델타일렉트로닉스의 스카라 로봇, 드라이브와 직접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델타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생산 라인이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쇼룸은 최근에는 관람을 위한 문의가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라며 “고객은 원하는 시간에 방문 예약한다면 언제든 방문해서 쇼룸을 관람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안정성 있는 IoT 기술 제공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람이 없이도 작업이 가능한 자동화가 집중 조명되면서 로봇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마스크 제작, 형상기계 키트 등에 지속적인 동사가 취급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고 있다. 채성훈 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도 꾸준하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이는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는 세주에프에이를 믿고 따라 준 것”이라고 밝혔다.


세주에프에이는 이러한 성황에 만족하지 않고 자동화를 위한 컨트롤러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IoT 서비스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채성훈 과장은 “최근 자동화를 실현하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어 이러한 흐림을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연구 분야에 투자하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당사는 자동화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축적한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컨트롤러 외에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며 안정성 있는 IoT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고객 중심, 가치 창조, 통합솔루션’이라는 사명아래 고객 니즈를 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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