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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강중공업, 녹생성장시대 대비한 포크레인·굴삭기 제안 친환경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장비로 작업 효율 높인다 최난 기자입력 2020-06-25 15:56:46

(주)금강중공업이 친환경 장비를 제공한다. (사진. (주)금강중공업)


(주)금강중공업(이하 금강중공업)이 친환경과 경제성 모두를 사로잡은 포크레인·굴삭기로 녹색성장시대 준비를 마쳤다.

 

이들이 제안하는 전기식 장비는 기존 엔진 구동식에 비해 소음이 적고,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매연 등을 발생시키지 않아 친환경 시대에 적합하다. 금강중공업은 환경에 적합한 친환경 장비로 고철·파지 집하장, 건설폐기물처리장, 폐비닐 재활용기업 등 각종 환경 사업장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 기업이 제안하는 전기식 크라샤 및 포크레인은 타 제품 대비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현장에서 최적의 아이템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전기식 크라샤는 엔진식 크라샤 대비 70% 이상의 에너지 절감, 유지보수 비용 감소, 조작 간편 등의 강점을 확보하고 있어 작업 시간이 생산성과 연결되는 현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동사는 고유가 시대의 확실한 대안 전기식 크라샤를 통해 고용량 처리 능력을 실현하고 있는 셈이다. 

 

 

금강중공업은 친환경적 장비로 그린환경을 선도하는 한편, 전기안전검사 및 시험성적서, 특허 등을 획득한 전기식 포크레인 장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해당 기업의 포크레인 장비 역시 구조가 간단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각종 현장에 도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국내·외로 입증된 고가의 부품을 탑재하고 있어, 안전성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는 현장에서 장비 도입을 더욱 서두르고 있다. 

 

동사의 제품 기술과 기술 접목 경쟁력은 다수의 레퍼런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실제로 다양한 현장에 직접 기술력을 적용해, 고객사의 효율과 비용 절감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여기에 직접 터득한 산업 노하우가 잘 어우러져, 설비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최적의 솔루션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금강중공업은 이를 기반으로 안전성 시험성능검사와 부품에 대한 기술을 인정받고, 안전사고와 위험으로부터 현장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금강중공업 관계자는 “당사가 제안하는 장비는 비자주식 무한궤도식으로 고철 등과 접촉돼도 펑크 등의 장비 파손이 없다”라며, “특히 기존 엔진 구동식 장비를 모터 구동식으로 구조 변경 가능해 불필요한 장비 구입 자금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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